백화점 왔는데 졸립네요.
아
아빠가안티 (106.♡.199.176)
2025년 5월 24일 PM 03:05 · 수정됨(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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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녀석이 무슨 공연본다고 백화점 와 있는데 다리도 아프고 피곤해서 주차장에 내려왔어요.
어차피 난 연예인 따윈 안보니 차에서 잠이나 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눈이 말똥거리네요.
현백 천호점은 처음인것 같은데, 생각만큼 화려 하진 않은듯 하네요.
나이들어 쇼핑도 귀찮네요.
댓글 (1)
- 탈
탈퇴한회원
25.05.24 · 58.♡.22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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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잠이 깰까요. 전광훈-김문수 라인의 추종자들 aka 신도 가스라이팅 근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