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돋는 영상 감사합니다~
군 시절 TCQC 등 실사격 때 제일 무서웠던 중대장님 무전은 불명중 시 "전차장 50, 포수 60 들고 통제탑으로 뛰어왔!!!" 였습니다.^^
전차 승무원 목소리는 당연히 커야 좋지만 지내다 보면 다들 점점 더 커진다는...이유가 다는 아는지만 가는 귀 먹어서 그런거죠...쿨럭.
공지합동훈련때 대대장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아 적어봅니다. 군단장님 참관 실훈련 시작 직전 "현망에 대기중인 통수들 당소 ***(대대장 호출부호)~ 현시간부로 적 감청 대비 실전 보다 더 피토하 듯 악을 써가며 통신할 수 있도록~ 적에게 두려움을 주는 **부대 모습 보여주자, **부대 화이팅! 이상" 이라고 하셨었죠. 그땐 멋진 지휘관이라고 느꼈는데 나이 들고 보니 군당장님이 참관하셔서 그랬던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군 시절 TCQC 등 실사격 때 제일 무서웠던 중대장님 무전은 불명중 시 "전차장 50, 포수 60 들고 통제탑으로 뛰어왔!!!" 였습니다.^^
전차 승무원 목소리는 당연히 커야 좋지만 지내다 보면 다들 점점 더 커진다는...이유가 다는 아는지만 가는 귀 먹어서 그런거죠...쿨럭.
공지합동훈련때 대대장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아 적어봅니다. 군단장님 참관 실훈련 시작 직전 "현망에 대기중인 통수들 당소 ***(대대장 호출부호)~ 현시간부로 적 감청 대비 실전 보다 더 피토하 듯 악을 써가며 통신할 수 있도록~ 적에게 두려움을 주는 **부대 모습 보여주자, **부대 화이팅! 이상" 이라고 하셨었죠. 그땐 멋진 지휘관이라고 느꼈는데 나이 들고 보니 군당장님이 참관하셔서 그랬던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