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순이 (125.♡.171.35)
2025년 5월 24일 PM 06:31 · 수정됨(05. 25. 13:16)
2~3일전 영상입니다.
요약하면
입당하고 3~4일 지났는데
다른 점이 너무 많아서 놀랐다.
(*상당히 충격 받은 듯..)
국힘
- 각 지역에 왕 같은 느낌
- 그래서 자신을 낮춰서 누구를(국민을) 받든다는 느낌이 없었다
- 서로간에 권위가 있으니 서로 침범하지마 이런 느낌
- 정말 지역의 왕들이 모여있는 느낌
민주당
- "내가 국회의원인데"... 그런 권위가 거의 없다
- 민주당 의원님 한분한분이 국민을 받들고 본인을 낮추고 내려간다
- 소통하려고 애를 많이 쓴다
- 내가 시민들에게 대접 받는 느낌이 아니라
내가 다가갈테니 봐주세요 하는 노력
- 이런 모습은 국힘에서 본 적이 없다
- 민주당은 당 내부에서도 소통이 정말 많다
- 그런 소통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소통이라 상당히 자극받았다.
분위기가 계파 싸움이 아니라 우리당이 어떻게 해서 시민들 위해 해보자는 분위기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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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25.05.24 · 6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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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드니로
25.05.24 · 218.♡.161.108
어쩌면 민주당에선 수박들이 저기에 비슷하진 않았을까 합니다..
아직 남은 수박들 조금이라도 고개 들기만해 가만안도!! -
Nninja7
→ 드니로
25.05.24 · 175.♡.86.144
지지기반이 주로 지역기반이니 이낙지 같은 사람들, 혹은 과거 국민의당으로 갔다 바미당에서 국힘으로 갔던 사람들이 토호에 해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
GgSPd
→ 드니로
25.05.25 · 121.♡.204.1
유명한 광진구어느분은 지역구평가는 정말 좋더라구요. -
Wwarugen
25.05.24 · 14.♡.5.188
이언주도 국힘은 누구 자식이냐 힘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는 사람이냐를 따지면서 내 주변에 누가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민주당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입증하는 분위기라는 식으로 이야기 한적이 있죠. -
츄츄바츄이
25.05.24 · 27.♡.31.132
제가 사는 동네는 아직도 민주주의가 뭔지를 몰라서 상전을 뽑고 있죠 ㅡㅡ -
박박스엔
25.05.24 · 180.♡.121.8
민주당도 이런 분위기 되기까지 오래 오래 걸렸어요… -
TTonyStark
25.05.24 · 222.♡.124.41
문재인이 세우고 이재명이 가꿔온 당의 정체성이죠.
진짜 민주주의 정당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많은 기여를 해줬으면 하네요. - 애
애민
25.05.24 · 110.♡.127.143
낙지파 수박계열들 지금도 일부 있겠지만 당원중심 정당으로 바뀌면서 눈치 보고 있지요 앞으로도 민주당은 국회의원 몇명이 계파 만들어서 못 먹을겁니다~요 -
KKlaus
25.05.24 · 118.♡.14.122
국힘은 본국 성향이라 자기들이 지역 다이묘인줄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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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 아유 무서워. 잘못하면 당원들에게 혼나
어디서 봤더니 ㅎㅎ 대충 이런 대화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