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화가 많이나셨네요
남
남매아빠 (106.♡.72.155)
2025년 5월 24일 PM 07:16 · 수정됨(21:13)
조회 5,039 공감 0
시골에서 조그맣게 장사하십니다
오랜만에 안부전화 드렸는데
장사가 너무 안된다고 화가 많이나셨네요
그러면서 나라 망쳐놔서 그렇다며
미친놈 하나때문에 이 난리라고
화가 많이나셨어요
참고로 지난번에 굥에게 투표하셨습니다
시골 어르신들 사이에서 변하신게 참 안타까웠지만
어쩔수 없지 했는데
이번엔 돌아오실것 같네요
기대해봅니다 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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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디오키즈
25.05.24 · 160.♡.37.19
기분 좋게 한 표 행사하시면 좋겠네요. 물론 그쪽에 말고요. - 제
제피르
25.05.24 · 122.♡.95.233
저희 어머니는 박근혜를 뽑으셨더라죠.
그래서 “이명박 땜에 아들은 일자리가 위태위태한데(실제로는 아니지만 영향이 없진 않았죠. 아들이 IT일을 하는데 정통부를 날려버렸으니) 그 당을 또 뽑으셨냐? 왜냐?”했더니 불쌍했데요. 아빠도 없이 고생했다고…
근데 나도 아빠없…. 일자리도 위태위태… (실제론 이직 잘해서 큰 회사 다니고 있었….)
최근엔 윤가 욕을 그렇게 하십니다.
계엄때는 바로 전화까지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저번에 이재명 뽑았는데 아깝게 안되었다고.
올해도 이재명 후보에게 한표 주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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