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 수술 자세.png
M
metalkid (113.♡.179.81)
2025년 5월 24일 PM 09:35 · 수정됨(05. 28. 21:10)
조회 6,119 공감 0

실화입니까?
저도 치질이 있긴 하지만 크게 불편했던 적이나 심한적이 한번도 없었어서 다행이군요.
치질도 유전이라던데
아들에게 미안하군요 ㅠㅠ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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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25.05.24 · 1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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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 쿨캣 작성자
25.05.24 · 113.♡.179.81
전 이건 안했어요. 쌩으로 대장 내시경 할 때 사타구니 터진 바지입고 새우자세 할 때 좀 그랬습니다. ㅠㅠ
30대 초반에 급성충수염(맹장)수술 때는 터지고 난 후 수술이라 곧휴 부분 면도기로 모두 면모하는데 부끄럽고 이런것도 느낄새가 없었고요. -
Ggar201
25.05.24 · 222.♡.92.129
라디오는 정체불명의 KPOP피아노버전이겠죠? ㅋㅋ -
우우주난민
25.05.24 · 89.♡.101.244
ㄷㄷㄷㄷㄷㄷ -
흙흙꼭두장군
25.05.24 · 115.♡.87.204
세상엔 똥꼬 수술을 해본 사람과 안해본 사람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경험해보지 않으면 상상하기 힘들어요ㅠ -
Mmetalkid
→ 흙꼭두장군 작성자
25.05.24 · 113.♡.179.81
경험자시군요. 본문의 이미지 진짜입니까? -
BBlue_Team
25.05.24 · 211.♡.202.248
수술이 끝이 아녀요
아물때까지 주기적으로 내원해서 항문 벌려야합니답 -
Mmetalkid
→ Blue_Team 작성자
25.05.24 · 113.♡.179.81
그 때도 저 자세 입니까? ㄷㄷㄷ - 한
한줄두줄
25.05.24 · 182.♡.67.131
ㄷㄷㄷㄷㄷㄷㄷ -
조조팔모
25.05.24 · 211.♡.204.34
저 치루수술할 때 딱 저상황이었어요...최화정 누님 라디오 들으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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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키드님 힘내십시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