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자원봉사 현장스케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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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 (114.♡.17.88)
2025년 5월 24일 PM 11:35 · 수정됨(05. 25. 06:32)
조회 1,063 공감 0




















두번째 토요일입니다.
어제오늘 분당에는 마을 축제가 두곳에서 열렸어요.
우리 도의원,시의원님들 그리고 유세단과 자원봉사단 모두 나눠 이곳 저곳
인사드리고 함께 축제도 즐기며 평소보다 더 부지런히 다녔습니다.
저는 오늘 낮잠 잔다고 잠깐 눈을 붙인다는게...
그만 7시간? 여를 내리 한번도 안깨고 자버렸네요.
안하던 일을 한다고 매일 꼬부작 거리는게 몸에 살짝 무리였나봅니다.
그래도 하루 종일 자고 일어나니 살짝 어지럽지만 몸은 개운하네요.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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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5.05.25 · 59.♡.103.12
노고에 깊이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4.gif:30} 눈 감았다 바로 떴는데 7시간이 지난건가요. 내향인인 저는 외출 한 번에도 기력이 고갈되는데 연일 거리유세는 얼마나 힘들지요 ;; -
창창가의고양이
25.05.25 · 182.♡.19.206
{emo:damoang-emo-003.gif:100}{emo:damoang-emo-004.gif:100}
너무 열심히 운동하러 움직이시니 당연히 피곤하실듯 합니다.
선거일까지 이제 열흘이 채 남지 않았네요ㅜㅜ
너무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운동해주세요!!
노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
핑핑크연합
25.05.25 · 180.♡.105.88
고생하셨습니다{emo:damoang-emo-004.gif:100}{emo:damoang-emo-026.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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