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금... 저는 지루 했습니다....
삶은다모앙

Lv.1 삶은다모앙 (61.♡.223.158)

2025년 5월 25일 AM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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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봤을라나요?


뭔가 퍼슥고메를 묵고...   동치미를 안 먹은 느낌

목이 메이가가...   중간중간 잠왔습니다. 


이 평을 보니... 비슷하네요.....

https://infoloop.co.kr/entertainment/article/4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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