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떠나니까...회사 퇴사한 느낌 나네요.
최
최모군 (172.♡.207.15)
2024년 3월 31일 AM 10:09 · 수정됨(10:38)
조회 529 공감 0
제가 어떤 일을 10여년 하다가...
그 일을 그만두고 2023년 한 해 동안 거의 집에만 있었습니다.
집에 있으면서 클리앙 활동을 정말 열심히 했었죠.
한마디로 저는 지난 1년간 전업 클량러였습니다 ^^
클리앙 접고 여기 오니까, 회사 다니다가 퇴사하고 이직한 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 ㅋㅋ
아무튼 새 회사에서 또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9)
- 에
에르메스
24.03.31 · 172.♡.210.215
성공적인 이직을 축하합니당~ -
Ccomtdfri
24.03.31 · 162.♡.119.44
퇴직금은 받으셨나요! -
河河己失音官頭登可
24.03.31 · 162.♡.138.32
잘하셧습니다 새술은 새 초대에 담아야죠~^^ -
푸푸른하늘
24.03.31 · 162.♡.119.45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싶네요 - 스
스페셜리스트
24.03.31 · 162.♡.187.62
확실히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처음으로 입사한 회사에서 퇴사하고 나갈때.. 싱숭생숭했던 그 기분이 아직도 나네요 - 아
아오이토리
24.03.31 · 162.♡.118.83
15년 정도 되었던 것 같은데 차장 이직인가요... 이직은 대리/과장!! (진지) -
LLife2Buff
24.03.31 · 172.♡.210.214
다들 영전하신 거라고 생각하세요. ㅎㅎ -
진진짜적
24.03.31 · 162.♡.119.153
다들 비슷한거 같네요 ㅎㅎㅎ -
Xxxbox
24.03.31 · 172.♡.118.40
나이 더들기 전에 좀 놀아보려고 32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둘까 고민하고 있는데 (회사는 재밌음)
클량에서 나와보니 그만두고 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ㅋ
다른 회사를 가던 아님 그냥 다니던 해야겠다는 생각이... 평생 놀지못할 팔자려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