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6.137)
2025년 5월 25일 AM 09:34 · 수정됨(12:12)
조회 1,806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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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25.05.25 · 112.♡.20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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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dnim
25.05.25 · 220.♡.227.230
음...5 년 동안 안쓰던것도
큰맘먹고 버리고 나면
일주일 안에 쓸일이 생기는 희안한 일이...
못 버린다기 보다는 버리기가 무서워요 ^^; -
DDoMinJin
25.05.25 · 121.♡.165.14
진짜 언젠가 쓰게 되어서 진짜 안버리고 진짜 모아 두는데....진짜 다시 못찾아서 다시 사요....😭😭😭😭 - 밀
밀가루인
25.05.25 · 218.♡.146.71
신기하게도 버리면 또 쓸 일이 생기더라고요 ㅋㅋ -
까까망꼬망
25.05.25 · 61.♡.120.114
놔두면 또 쓸데 있긴하죠..
예전에 몇번 안입은 허리 사이즈 28 청바지...나이 먹어서 살 안빠질거라 생각하고 버렸는데
40대 후반에 수영배우면서 1년만에 허리 31에서 27까지 떨어져서 28사이즈 바지 다시 샀던 기억있네요... -
봄봄내음
25.05.25 · 222.♡.184.140
한 방에 해결 가능한 방법이 있더라고요. 작은 집으로 이사를 간다….
단번에 끝납니다. 반강제라 의미 있는 것도 많이 버리게 되는 슬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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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브랜드 명품이라는 이유로
상태가 너덜너덜해도 마냥 들고있는 것들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