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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통듣고 종일세력과 수요집회 사이에 벽을 친 경찰들
diynbette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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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25일 PM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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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에 돌아가신 이옥선 할머님을 추모하며 진행된 

정의기억연대의 수요집회에서도


종일 매국세력의 피해자 모욕과 역사왜곡, 일본전범을 옹호하는 범죄적 행태가 있었습니다.


"위안부 문제는 정의연과 여가부가

위안부 이력의 불쌍한 노인을 앞세워

국민과 세계를 속인 극제 사기극!"

이라는 종일세력의 피해자 모욕 현수막



현장에 있던 민주노동당의 권영국 대선후보가 공약한대로,

일제의 사죄를 받아내고 일제의 전쟁범죄 옹호, 피해자 모욕를 처벌하는 법을 발의해 주길 바랍니다.


민주당 ・ 혁신당과 공조해서

강력하게 저런 매국 좀비들을 처벌해야 합니다.



그리고,

일본군성노예제 문재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나와서

일본의 전쟁범죄, 국가의 성노예 동원과 강제징용에 책임과 반성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다모앙의 @포크리스 님께도요(관련글).







출처보기​​

https://youtu.be/bFZmRjWQOlE?t=1​​



수요집회에 나타난 종일 짝다리 게다짝들



극우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에 올라온 소녀상 테러 사진. ⓒ일간베스트


정의당에 정의없다, 국짐 2중대라고 하지만

나름 진보?를 표방하는 매체에서는 이번 대선후보 2차 토론에 대한

권영국 후보의 스탠스 ("지금은 이재명"이라며 협조를 구하는 태도)를

민주당 2중대라고 빈정대더군요.


한가지 확실한 건 국짐당과 개혁신당의 대선후보는

종일세력 현수막과 게다짝의 입장일 거라는거죠.


민주노동당에서도 어디서든 욕을 먹는  이런저런 사정이 있겠지만,

앞으로의 쇄신과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권영국 후보의 저 호통은 정말이지 시원했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윤미향 전 의원께도 항상 감사합니다.

정권 교체 후 종일세력이 윤미향 의원과 정의기억연대의 활동을 죽이기 위해

수사한 이력과 판결은 재심할 기회가 생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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