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중인데 날씨가 출근을 방해합니다 ㅠㅠ
맨
맨땅헤딩 (118.♡.10.131)
2025년 5월 25일 PM 03:22 · 수정됨(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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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다녀온 딸램들 씻겨놓고 낮잠자라 하고 저는 출근중인데 날씨가 미쳤네요.
바람도 선선하고 꼭 이럴땐 플레이리스트의 음악까지 다 좋군요. 오늘 꼭 주문 들어가야할 스티커 디자인도 있는뎅…
이러면 안되는데…하면서 운전대 잡은 마음이 콩닥콩닥 합니다.
커피 하나 사서 근처 바닷가 가서 딱 30분만 놀다가야겠습니다. 사춘기 아조씨의 마음은 이런날 어쩔수 없군요 ㅎㅎ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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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25.05.25 · 61.♡.13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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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맨땅헤딩
→ PearlCadillac 작성자
25.05.25 · 11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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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5.25 · 211.♡.83.33
제가 그래서 바닷가에 살고픈겁니다.
날이 좋으면 좋은데로, 안좋으면 안좋은데로 바다를 볼 수 있다는건 축복 입니다. -
맨맨땅헤딩
→ 채게바라 작성자
25.05.25 · 118.♡.11.5
ㅎㅎ 맞아요. 바다는 늘 옳거든요 ^^
이래서 제가 강릉을 못떠납니당 -
채채게바라
→ 맨땅헤딩
25.05.25 · 211.♡.83.3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3555414817_dmEkNxgX_30e0a4b886ff42bf74f2ea7ae5b7c2681269f24e.jpeg]
이풍경을 놔두고 떠나 왔습니다. ㅠ -
맨맨땅헤딩
→ 채게바라 작성자
25.05.25 · 218.♡.252.47
헐.. 여긴 어느 관악구 입니까? 멋지구리하네요. @,.@ -
채채게바라
→ 맨땅헤딩
25.05.25 · 211.♡.83.33
뉴질 오클랜드 시티 울집 거실에서 바라다 본 뷰입니다. ㅋㅋ
마지막 2년을 저집에서 살다 왔죠.
한국 와서 몇년을 저 뷰가 그리워 돌아갈뻔했습니다. ㅎㅎ 오래된 얘기네유~~ -
맨맨땅헤딩
→ 채게바라 작성자
25.05.25 · 218.♡.252.47
{emo:damoang-emo-007.gif:100} - 송
송기원
25.05.25 · 218.♡.85.131
와 .. 이런날엔 그냥 바다로 바로 쏴야하는데 ㅎㅎ -
맨맨땅헤딩
→ 송기원 작성자
25.05.25 · 218.♡.252.47
맞아요. 캠핑의자 놓고 맥주 한 캔하면서 밀린 책이나 보고싶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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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