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튀김이군 (122.♡.135.136)
2025년 5월 25일 PM 04:12 · 수정됨(05. 26. 02:16)
1. 기자간담회 개요 및 대선 임박 상황
대선을 9일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민의 간절한 요구를 전함.
파괴된 민생·경제 회복과 민주주의 재건을 강조.
국민의 결연한 의지가 후보에게 큰 동력이 되었다고 언급.
2. 대선의 의미와 시대적 과제
단순한 정권 교체가 아닌 민주공화국의 재건이 목표.
내란 종식과 통합 시대 개막의 전환점임을 강조.
IMF급 위기 대응 위한 유능한 정당·후보 필요성 역설.
3. 경제 회복 및 성장 전략
대통령 직속 비상경제TF 구성 및 내수 부양 약속.
AI·딥테크 등 첨단산업과 공정 자본시장 육성 강조.
K-콘텐츠 확산 및 평화를 통한 경제 확장 비전 제시.
4. 국민 통합 및 정치 개혁
극단적 대립 정치 종식과 국민 통합 정부 구상.
유능·청렴·충직 중심 인사, 정치 보복은 없을 것.
국민 참여 플랫폼 구축과 공론화 제도화 추진 약속.
5. 국민의 선택과 투표의 중요성
정치는 국민이 하는 것이며, 투표로 변화 가능 강조.
사전투표 독려하며 유능한 일꾼 선택을 호소.
투표는 아이들의 미래와 삶을 지키는 길임을 역설.
6. 경제 성장 및 규제 개혁 질의응답
경기 부양 위한 추경 필요성 강조, 첨단산업엔 신중.
포지티브→네거티브 규제 전환 검토로 기업 활성화.
불필요한 규제는 철폐, 별도 규제개혁 기구 운영 계획.
7. 중도층 지지율 및 인사 기준
지지율 변동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며 낙관.
인사는 충직함·유능함 우선, 지역·성별 안배도 반영.
성장과 복지 병행, 현재는 성장에 더 중점.
8. 연임제 개헌 관련 입장
연임제 개헌은 공약 일환이며 기존 입장과 일관됨.
재임 중 적용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
본질 흐림 우려로 시기상 미뤄졌음을 설명.
9. 민생 대책 및 대북 정책
경제는 실용적으로 접근해야 하며 정부 지출 필요.
대북정책은 강대강보다 대화·공존을 통한 평화 중시.
RE100 등 에너지 정책은 실용·경제 중심으로 접근.
10. 국정 운영 안정성과 개혁 과제
초기는 민생 경제 회복에 집중하고 개혁은 후순위.
여대 야소가 국정 안정에 바람직하다고 주장.
권력 집중 우려는 현실과 맞지 않다고 반박.
11. 외교 통상 방향
외교는 상호 이익 기반 실용적 접근 강조.
G7·나토 회의 등은 당선 후 상황에 따라 판단.
한미 통상은 존중과 신뢰 바탕의 협의 필요 강조.
12. 보수 단일화 대응
극우세력과 내란 옹호 성향으로 단일화할 것이라 예측.
대응 준비 중이며, 국민이 평가할 것이라 언급.
정당 간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다고 분석.
13. 내란 세력 범위 및 정치 보복 입장
주범·공범은 엄정 수사하되, 정치 보복은 하지 않음.
실적 중심 성과주의자로 평가받기를 원한다고 밝힘.
통합에 방해되는 감정적 보복은 배제하겠다고 강조.
14. 언론 개혁 관련 입장
언론 개혁은 급하지 않으며, 속도 조절 필요 입장.
징벌적 손해배상 등은 이후 검토 대상으로 남김.
15. 협치 시스템 및 배우자 행보
정책 공약 중심 협치, 대화로 충돌 최소화 의지.
배우자 활동은 본인 판단에 맡긴다고 언급.
16. 비상 경제 대응 TF
초기에는 대통령 직접 챙기되, 이후 시스템 복귀.
속도감 있는 성과 위해 유연한 TF 운영 방침.
17. 장애인 탈시설 정책
탈시설은 바람직하나, 일률적 강제는 시기상조 판단.
장애 유형·가정 상황 따라 유연하게 접근 필요 강조.
18. 국민 추천제
인사의 투명성과 국민 참여 확대 위한 제도.
익명 제보와 전문가 검증 병행 방식 추진 계획.

이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텍스트 파일 또는 원본 동영상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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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직뮤직
25.05.25 · 39.♡.28.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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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ayandora
25.05.25 · 221.♡.155.30
정치보복은 없어야 겠지만 내란, 사법농단 등 범죄자 처벌은 강력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
굴굴튀김이군
→ hayandora 작성자
25.05.26 · 122.♡.135.136
전 보복해야 한다고 봅니다. 범죄가 아니면 다 해도 된다는 식으로, 사회적 선을 사법으로 후퇴시킨 결과가 검찰 독재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정치의 영역에서 분탕을 치거나, 기본적인 직업윤리관조차 없는 작태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응징해야 합니다. 사회적 기준을 사법 영역으로 물러나게 해서는 안 됩니다. 다만, 후보가 지금 말할 필요는 없죠. 알아서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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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는 국가 리더로서 마음가짐, 논리, 표현 그리고 주변인물 등 거의 완성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