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스포없는 짧은 후기
푸
푸르른별 (58.♡.113.136)
2025년 5월 25일 PM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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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딸아이와 아이맥스로 보고 왔습니다.
딸아이는 두번째 보는 건데 아이맥스가 화면도 크고 음향도 좋다고 하더군요
언제가 용아맥으로...
아무튼 주인공의 퇴장을 암시하는 것 같은 스토리라인이
맘에 와닿더군요
아마 톰 형의 인생이 녹여진 부분에 대한 회고 같은.
액션도 좋았지만 오히려 이런 부분들을 엮어 설명해 준
전반부가 더 맘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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