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천지에 대한 짧은 생각...
mystictales

Lv.1 mystictales (218.♡.203.28)

2025년 5월 25일 PM 05:29 · 수정됨(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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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준천지의 행보나 토른등을 보면서 들었던 짦은 생각을 적어봅니다.


준천지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것으로 안티 페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페미를 반대한다고는 하지만 무언가 행동하는 건 없습니다.

그저 페미 관련 논조가 있을 때마다 빼액 빼액 울기만 했을 뿐이죠.

조금 더 심도 있게 들여다 보면 페미 중에서도 극단적인 부류와는 마찰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가까이 지낸다는 인상이 있을 정도지요.


여기서 제 생각을 조금 곁들여 보자면, 준천지가 싫어하는 건 특정 집단이나 논리가 아닌

"양 쪽의 의견을 조율하고, 양보하며 맞춰 나가는 자세" 그 자체가 아닌가 합니다.

모 아니면 도, Yes or No 식의 긁단적인 선택지 외에는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으로만 보입니다.

세상은 중간이 없고, 흑백 논리가 지배하지 않는 곳은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 처럼이요.

이렇게 살면 참 쉽게 살 수는 있겠지만, 발전도 미래도 없게 되겠지요.

댓글 (1)

  • 고스트스테이션

    고스트스테이션 Lv.1

    25.05.25 · 122.♡.133.9

    말씀하신 점에서 준천지와 꼴페미는 천생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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