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과음은윤두창 (58.♡.198.133)
2025년 5월 25일 PM 07:08
"어, 대답을 안 하네. 돼지 어딨지?"
했더니,
첫째(4세)가 말없이 자기 엄마 머리를 쓰다듬 쓰다듬
"아 왜~ 내 잘못 아니잖아"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