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을 들여다보는건 무척 위험한 겁니다.
미
미스란디르 (112.♡.19.37)
2025년 5월 25일 PM 09:29 · 수정됨(05. 26. 06:30)
조회 1,540 공감 0
애당초 심연에는 근처에 가지도 않는게 상책입니다.
김영삼,
김문수
안철수
이낙연
펨뚜각시
모두 심연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자기가 조종하고 이용할수 있다고 믿었던 인간들입니다.
하지만 모두 심연에 잡아먹혔죠.
이들이 살아남는 방법은 딱 한가지에요.
스스로 심연이 되눈 것 뿐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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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05.25 · 211.♡.220.186
그나마 김영삼은 뭔가 남기기라도 했죠(하나회 척결, 금융실명제등) 다른 사람들은 뭐.... -
체체리피커
25.05.25 · 58.♡.151.61
무슨 말씀인가요? 심연이라…
인간 내면의 깊숙한 본질을 의미하시는건가요? -
AABCxBBD
25.05.25 · 211.♡.178.107
뭐 의미는 알겠지만 여기다 심연을 갖다 붙이는건 좀 비약이 심한 것 같네요. 쓰레기들에게 무슨 들여다 볼 심연이나 있을라구요.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노지 마라 정도로도 충분히 의미 전달 가능할듯요. -
MMEAN
25.05.26 · 221.♡.138.37
윗분처럼 심연을 들여다볼 능력이나 있는지 의심스러운데요. (적어도 지금은 말이죠.) 그냥 같잖은 욕망에 잡아먹힌거라 봅니다. -
까까망꼬망
25.05.26 · 61.♡.120.114
김영삼 정도면 모를까 나머진 그냥 심연에서 기어나온 버러지면 몰라도 심연을 들여다본다는 자각이라도 있으려나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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