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코인들은 진짜 이준석을 지지하는게 맞을까 의심까지 됩니다.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5월 25일 PM 10:00 · 수정됨(23:33)

조회 1,768 공감 0

진짜 지금 흘러가는걸 보면 별 생각 없이 펨크탱크를 돌려서 커뮤에서 글 보면 그걸 믿고 


이준석이 움직이는 것 같거든요?


이쯤되면 진짜 이준석이 본체가 아니라 펨베유저들이 이준석을 조종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펨두각시란 별명까지 나온거겠죠?;;


아니 진짜 이쯤되면 지지하는게 아니예요.



그 꼭 우리 주변에 애들 중에서 남 살살 꼬드겨서 나쁜길로 빠져가게끔 하는 질 나쁜 애들도 있거든요.


뭐 멍청한 짓하거나 뭐 나쁜 길로 갈때 막 응원해주는 척하면서 더 나락으로 보내는 그런 사람들.



그런거 아닌가라는 의심까지 됩니다. 그게 아니면 지금 하는 행동이 이게 말이 안된다고 봐요 ㅋㅋㅋㅋㅋㅋ


이간질하는게 아니라 진짜 그렇게 느껴집니다.

댓글 (3)

  • 외선이

    외선이 Lv.1

    25.05.25 · 211.♡.75.129

    일종의 재미일겁니다.

    일베충들은 버릴때는 쉽게 버립니다.
  • HTTR

    HTTR Lv.1

    25.05.25 · 222.♡.176.229

    토론 두번 하고도 지지율이 거의 안 오르니
    이준석 멘탈이 완전히 무너져서
    자기를 물고 빠는 펨코에 뇌 의탁한 상태라고 봅니다
    주변놈들도 죄다 펨충이들이라
    내가 펨코코 펨코가 나인 상태인거죠
    걸어다니는 펨코 펨뚜각시로 변태한겁니다
  • 워터수달

    워터수달 Lv.1

    25.05.25 · 112.♡.168.31

    스스로 모자람을 느낀다면 진정으로 채우려는 노력을 하는게 정석적 루트인데,
    노력은 귀찮고 힘들고 능력 차치고 하니
    학벌, 인지도, 감투, 위치 등등 저자를 보면서 자격지심의 극한적 발현 = 대리만족.
    심지어 펨뚜각시 해주니 뭔가 얻은 듯하기까지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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