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준석열
고
고물타자기 (183.♡.10.231)
2025년 5월 25일 PM 10:02 · 수정됨(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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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닉도 많은 물건. 계속 준쓰기라 글을 적었었는데. 하나 더 보태봅니다. ‘펨준석열’ 어떤가요?
멸칭이야 어떻든 이 해로운거 현실 정치판 수명이 그렇게 길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정치 관심도가 높은 지금 밭갈이 겸 저 물건의 해악을 열심히 알리면. 다음 총선 비례 아니고서야 지역구 투표로는 뺏지 못 달 거라고 봅니다. 국회의원 뺏지없는 펨준석열은 주 지지기반이 자금력도 없고 현실 영향력도 전무하다시피한 20~30대 일부라 합당하든 버티기로 염병을 떨든 국회와 정당 내 영향력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내란당과 전문수가 하도 개판을 쳐서 그렇지 대선 후 어떤 형식이든 보수라 주장하는 수구세력이 재결집하고 나면, 준쓰기 펨준석열 저 해로운거 수구의 입간판으로 세워놓았다가 약발 떨어지면 치워질 운명이라 생각해서. 정말 막장 상황에 사이비와 야합이라도 하기 전에는 앞으로 2~3년이 최대치로 염병을 떨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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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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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arugen
25.05.25 · 14.♡.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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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좋은건 없는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