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대신에 학부모 민원을 처리해주는 기관이 있으면 좋겠어요.
비
비틀쥬스 (175.♡.69.86)
2025년 5월 26일 AM 10:08 · 수정됨(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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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민원을 기본적으로는 선생님이 처리하지만
난이도가 높은 민원의 경우 전문 기관으로 이관해서
선생님을 이 문제로부터 자유롭게 해주고
더 전문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관할 경우 더 이상 학부모는 해당 건으로 선생님에게 연락할 수 없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악성 민원 때문에 자살하는 선생님이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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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가리11
25.05.26 · 211.♡.6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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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oSweet
25.05.26 · 61.♡.27.193
교장샘 교감샘이 일단 책임을 같이 져줘야하는데 떠넘기는 것 같아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것처럼 외면하거나요. -
HHDD20MB
→ TooSweet
25.05.26 · 112.♡.159.29
정작 결정 가능한 사람들은 한발 물러나기 급급하죠. -
행행복한사람이야
25.05.26 · 223.♡.248.61
저는 반대입니다.
민원을 일으키는 행위는 교사와 학교당국이 하고
뒷처리는 다른 사람이 한다? 이걸 하자는 건데?
교사도 학교당국도 본인들 행위에 대한 책임을 져야죠. -
돌돌오징어
→ 행복한사람이야
25.05.26 · 210.♡.17.119
명확한 잘못에 대한 민원은 당연히 당사자가 처리해야죠. 그런데 요즘은 그 민원이 내자식 기분 상해죄가 많아서 이런이야기가 나오는거 아닐까요. - 비
비틀쥬스
→ 행복한사람이야 작성자
25.05.26 · 175.♡.69.86
교사와 학교에 잘못이 있는 문제 또한
해당 기관에서 법과 판례에 따라 판단 및 중재를 해주는 것이죠.
잘못한 당사자는 본인이 잘못한 것을 모릅니다.
신뢰할만한 기관에서 판단해 주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교직원들은 을이자, 직접적으로 민원에 노출이 되어 있죠.
예전 집에서 가르치던 것들 이상을 교직원들에게 바라면서, 정작 권한은 없다시피 하죠.
최소한 그분들의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보호망이 설치되어야 한다는 것에 동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