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14.♡.224.108)
2025년 5월 26일 AM 10:34 · 수정됨(12:14)
여러분의 잼밤지기 강선우입니다.
벌써 20회를 지나고 있네요.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으며 ‘잼있는 밤’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매일 밤 보내주시는 사연과 응원 덕분에 힘이 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잼밤에서 조금 특별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이렇게 또 찾아왔습니다.
모두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다가오는 6월 3일 대선은 단순한 정권 교체가 아닙니다.
헌정을 파괴하려 한 '내란 세력'과 이를 막아내고 지켜낸‘헌정수호 세력’의 대결입니다.
그 대결의 분기점이 되었던 2024년 12월 3일,
바로 그 “계엄의 밤”. 여러분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셨나요?
🔹 집에서 뉴스를 지켜보며 두려움에 떨었던 그 순간
🔹 아이를 안고 창밖을 바라보며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던 밤
🔹 거리에서, 병원에서, 일터에서, 혹은 TV를 보며 함께 분노하셨던 그 기억들
당시의 느낌, 공포, 결의, 그리고 다짐을 ‘잼있는 밤’에 나눠주세요.
그날을 함께 기억하고, 다가오는 투표에 담아내기 위한
여러분의 목소리를 기다립니다.
📩 사연 접수 주제
“계엄의 밤, 나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나”
📍 접수 방법
https://forms.gle/EemrNB2YeRsoF1oA7
이번 대선으로 우리는 다시는 그런 밤이 오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 첫 걸음, 바로 ‘기억’입니다.
함께 기억하고, 함께 행동합시다.
잼밤지기 강선우 드림
댓글 (2)
-
솔솔고래
25.05.26 · 223.♡.45.81
-
디디_엘바토
25.05.26 · 175.♡.11.23
의원님, 저 기록했어요!! ㅎㅎㅎ 팔찌단 언제 시작해영??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지금 농담하고 있는게 다행이였던 그날밤이궁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