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5월 26일 AM 11:03 · 수정됨(12:04)

23일 기사인데 ㅋㅋㅋ 이것은 한결같이 한동훈만 까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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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선: 이번 논란 때문에 소환된 사람이 한동훈 전 대표예요. 일단 이동훈 단장이 국민의힘 인사들의 단일화 요구에 대해서 이거 사실 이준석 후보는 몰랐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동훈 단장 얘기입니다. 대선 후 전당대회에서 한동훈이 당권을 질까 봐 차라리 이준석한테 주자는 거 또 하나는 대선에서 지더라도 이준석이 단일화 거부해서 졌다는 프레임을 미리 짜두려는 거 이거 어떻게 보세요?
◈장예찬: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단일화에 격앙된 반응 거부 반응 보이는 게 민주당과 친한계인데 이동훈 전 단장이 이런 말을 했거든요. 친한계 인사들이 전화 와서 단일화 하지 말라고 한다. 끝까지 완주하라고 한다. 이건 해당 행위죠. 지금 후보가 그리고 국민의힘이 전체적으로 단일화를 위해서 이렇게 낮은 자세로 흡수하고 있는데 친한계가 따로 개혁신당에 연락해서 단일화하지 말라고 하는 건 이중 플레이고 스파이 간첩 같은 짓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어쨌거나 지금 이 대선 레이스가 한창 물이 끓고 있는데 이 와중에 당권을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저는 언어도단이라고 생각하고요. 대선 패배하면요, 당권이 다 무의미해집니다. 당의 한바탕 혼란의 소용돌이에 빠질 텐데 그 집안이 망했는데 집문서 누가 가져가느냐 미리 다투는 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지금은 어떻게든 1%라도 승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 모두가 한마음 한 뜻이어야 되는데 왜 유독 친한계만 민주당과 같은 메시지를 내느냐. 단일화에 대해서도 단일화가 설령 안 되더라도 이준석 후보를 지지하는 보수층의 표를 김문수 후보로 끌어오기 위해서 우리가 하나 된 목소리를 내고 더 낮은 자세를 취해야 되는데 저는 예전부터 느꼈던 거지만 한동훈 전 대표가 이준석 후보에게 콤플렉스가 있다고 봐요. 본인보다 더 젊죠. 그리고 선거 승리를 이끌었던 경험이 이준석 후보는 있죠. 한동훈 후보는 총선 폭망의 주범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준석 후보는 선출직 경력이 있어요. 당 대표도 선출해서 되었고 국회의원도 선출해서 돼요.
◆이익선: 한동훈 전 대표도 선출됐잖아요?
◈장예찬: 전당대회 때 윤석열 대통령 자기가 제일 지키겠다라고 거짓말해서 한 거 말고는 법무부 장관이나 비대위원장이나 다 임명직이잖아요. 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동훈 대표를 장관으로 임명할 때 영어 잘한다고 했는데 영어도 이준석 후보가 훨씬 잘하거든요. 그러니까 훨씬 젊고 유능하고 개혁적인 이미지를 이준석 후보가 다 가지고 있으니까. 본인이 젊은 주자이고 세대교체 주장하려는 데 제일 큰 걸림돌이 이준석인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콤플렉스로 자꾸 단일화 분위기에 초를 치는 거 이거 6월 3일 이후에 하셔라. 지금은 이거 해당 행위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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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랜
25.05.26 · 118.♡.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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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sRacco
25.05.26 · 61.♡.109.13
우리 동훈이 뭐하나요? 가발과 뽕이 전부가 아니란 걸 보여줘야 할텐데. 검찰에서 끈떨어진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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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다, 자란다, 자란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