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시흥 유세 때 몇몇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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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Cat (211.♡.10.138)
2025년 5월 26일 AM 11:27 · 수정됨(12:10)
조회 1,913 공감 0
다른 곳은 잘 모르겠으나 시흥 유세가 열렸던 배곧 아비뉴프랑은 주변이 빌딩 천지입니다
가까운 건물들은 경찰과 경호인력이 배치되어 있었는데요
조금 떨어진, 300m ~ 1km이내의 건물들은 배치가 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 건물들도 후보의 유세가 직선으로 잘 보이고 창문도 엄청 많습니다.
높은 곳은 방탄유리의 방호 각도 이상에서도 보이지 않을까 걱정 되서, 유세 틈틈이 뒤쪽의 건물을 돌아보곤 했는데요
제 주변의 몇몇 분도 가끔씩 뒤돌아 위쪽을 보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염려와 걱정의 마음이 똑같다고 느꼈습니다.
선거일까지 아무일 없이 무사하게 지났으면 좋겠고, 선거 이후에는 이런 일을 벌이고 있는 배후를 철저히 캤으면 좋겠습니다.
정치 보복 말고, 사법 정의를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사법 정의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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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icid
25.05.26 · 121.♡.19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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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지호
25.05.26 · 211.♡.207.88
그 마음을 모아서 꼭 이깁시다요~^^ -
레레베카미니
25.05.26 · 221.♡.25.227
저도 부평 유세 때 건물위를 다 보게 되더라구요
그게 우리들 마음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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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윤석열 때문입니다. 열받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