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Choi84 (211.♡.96.205)
2024년 4월 25일 AM 07:56 · 수정됨(08:51)

제22대 총선 당시 국민의힘 지원에 나섰던 가수 김흥국 씨가 총선 이후 여권에서 감사 인사가 없었다며 섭섭함을 표시했다.
24일 채널A ‘정치 시그널’에 출연한 그는 "뭘 바라고 한 건 아니지만 총선이 끝난 뒤 ‘고맙다, 감사하다’는 전화 한 통도, ‘밥이나 한 끼 먹자’는 말도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면 가뜩이나 정치색 띠는 걸 꺼리는 우파 연예인인데 누가 나서겠느냐"고 말했다.
김 씨는 "우파 연예인들은 누구 하나 보장해 주는 사람이 없어 겁을 먹을 수밖에 없다"면서 "목숨 걸고 했는데 ‘고생했다. 밥이라도 한 끼 먹자’는 말이 없는 게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또 그는 "제가 자리를 달라는 것도 아닌데 당 차원에서 연락이 하나도 없다"며 "인간적 차원에서 ‘고맙다’ ‘감사하다’는 연락은 해야 하지 않느냐"라고 거듭 섭섭함을 내비쳤다.
아울러 "대선이든 총선이든 지선이든 좌파 연예인들은 겁도 없이 막 나온다. 그렇게 해도 그 사람들은 광고할 거 다 하고 행사할 거 다 하더라"며 "저는 국민의힘 당원도 아니고, 대한민국이 잘 되길 바랄 뿐"이라고 덧붙였다.
후략...
인싸 호랑나비가 되고싶었지만 현실은 아싸 호랑나비군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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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
24.04.25 · 115.♡.172.220
그냥 넌 나가라 재수없어 -
윤윤사모
24.04.25 · 223.♡.86.117
뭘 바라는 게 없었다구요? {emo:onion-035.gif:50} -
알알로록달로록
24.04.25 · 49.♡.59.10
ㅋㅋㅋㅋㅋ -
KKubernetics
24.04.25 · 211.♡.234.36
그냥 쭉 안보고, 안듣고, 안봤으면 합니다.
조x기 씨 나오면 채널돌리듯이..
저에게는 영원히 아웃입니다. -
블블링블링종현
24.04.25 · 14.♡.205.14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43977612_cyB5dne8_631c5c22085c74e464a76a01dc575ae7f96ad0ac.jpeg]
풉..... - 푸
푸른미르
24.04.25 · 121.♡.229.250
대체 왜 빨간 모자는 쓰고 나왔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삼삼진에바
24.04.25 · 116.♡.2.133
정신나간 양반이군요 -
타타키옹
24.04.25 · 221.♡.37.138
욕도 아깝네요 ㅋㅋ -
붉붉은스웨터
24.04.25 · 223.♡.250.64
이제 그만 우리내들 눈에 띄지 않았음 좋겠다..해병대, 축구도 그만 팔고 다니고...{emo:onion-032.gif:50} -
비비빌
24.04.25 · 58.♡.119.11
그냥 우파연예인도 아니고 정몽준 계파였는데 받아 줄리가 없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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