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 다하면서 이기길 바라는건 위험한 것 같습니다
미
미스터빅 (175.♡.201.68)
2025년 5월 26일 AM 11:46 · 수정됨(13:30)
조회 1,039 공감 0
요즘 조용히 주변을 둘러보면, 이 나라에서 정말 내란이 일어났고,
그 내란범이 여전히 버젓이 활보하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평온한 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싶다가도, 동시에 묘한 두려움이 밀려오기도 합니다.
자기 할 일은 다 하면서, 선거에도 이기고, 내란세력까지 척결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일상은 당연한 것, 선거와 정의 실현은 덤이라고 생각해선 안 됩니다.
오히려 일상의 일부는 잠시 내려놓고서라도,
남은 기간 동안 우리가 해야 할 일에 총력을 다해야 할 때입니다.
누구에게만 기대지 말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합시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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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05.26 · 175.♡.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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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우원
25.05.26 · 122.♡.242.238
저는 그래서... 허은아 김용남 데려와도... 고개 끄덕이기로 했습니다.
세금 낮추고 해도... 금투세 폐지해도 고개 끄덕이기로 했습니다.
대법관 증원 취소해도 고개 끄덕이기로 했습니다.
내란세력 척결을 위해서라면...
다른 것들은 그냥 다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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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거 다 쓰면서 돈이 모으길 바라는 것
같은 이치조.
노력을 다해야 하늘도 이쁘게 보고 도와줄지 말지 고민리스트에 올립니다.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