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부재자 투표도 하고 가입도 했습니다.
슈
슈슈 (172.♡.6.239)
2024년 3월 29일 AM 06:23 · 수정됨(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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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외부재자 투표 시작후 이틀째날인 오늘 저와 아내가 같이 투표를 완료했고, 저는 눈팅족 답게 다모앙을 둘러보다 가입도 했습니다.
그나저나 이름이 너무 귀욤귀욤? 해요.
몇일 바빠서 클리앙 눈팅을 못했는데 그동안 엄청난 일이 있었더군요. 편하게 모이고 다시 눈팅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좋네요.
캐나다는 내일부터 월요일까지 홀리데이인데 아이들과 뭘하고 보낼지 고민 해야 겠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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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나는나라
24.03.29 · 162.♡.90.75
수고하셨습니다 - 슈
슈슈
→ 신나는나라 작성자
24.03.29 · 172.♡.214.128
당연히 해야 할일을 했습니다. 격려 고맙습니다. :) -
Ttodesto
24.03.29 · 172.♡.211.112
저희 어머니는 부재자 등록하는걸 모르시고 걍 영사관 오늘 찾아갔다가 "얘야, 투표할 자격이 없다고 한다" 며 전화 오셨어요. ㅠㅠㅠ 그렇게 등록하라고 했는데 알았다 알았다 하시더만......ㅠ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 민주당한표 더해줄려고 했는데 못했다고.....ㅠㅠㅠㅠㅠㅠ - 슈
슈슈
→ todesto 작성자
24.03.29 · 172.♡.214.128
안타깝습니다. 국외 부재자 신청이 어머님, 아버님들에게는 쉽지 않았을거라 생각됩니다. 지난번 보다도 광고나 기타 매체들에서 국외부재자 신청에 대한 컨텐츠가 좀 부족해 보이기도 했고요.
다만 긍정적인점은 캐나다내 한국인들의 요즘 분위기는 매우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점 입니다. -
한한손
24.03.29 · 162.♡.78.203
저도 일욜에 투표하려구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슈
슈슈
→ 한손 작성자
24.03.29 · 172.♡.214.162
다행히 영사관 집사이 거리가 가까워 아내와 커피한잔하며 드라이브하고 왔습니다.
일요일 기대 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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