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유의 첫 야외무대를 직관했었습니다.
용
용a (172.♡.95.45)
2024년 4월 25일 AM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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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빠져서, 한동안 인생의 일부를 아이유로 채우며 살아갔습니다
뭣보다 얼굴이 너무 취향이었고
노래 부르는 목소리가 좋았고
가사들이 마음을 울렸습니다
근데 고윤정 뽑았습니다.
어느 순간 아이유는 제게 '현재' 가 아니었거든요.
마쉬멜로 부르던 아이유가 제겐 가장 예쁜 아이유였습니다.
안녕, 내 첫사랑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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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농장
24.04.25 · 182.♡.251.205
그럴 수 있죠 ㅠㅠ -
파파란고미
24.04.25 · 223.♡.91.214
그래도 마음속에 남아있지 않습니까!!?
아이유님이 압도적일꺼 같아... 고윤정님께 한표 행사했는데 이런 일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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