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근황.gif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5월 26일 PM 05:13 · 수정됨(18:29)
조회 4,092 공감 0

일본 가서 이러고 왔네요 ㅋ
댓글 (22)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5.26 · 210.♡.255.5
-
Ppiuma
25.05.26 · 210.♡.3.195
국내도 아니라 일본이었나요?
일본 가서 한국에선 저렇게 먹는다고 한국 놀림거리 알려주고 온거네요 ㅡ.ㅡ;
도대체 면 치기를 왜 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가는데 말이죠. -
55년은너무짧다
→ piuma
25.05.26 · 14.♡.67.75
면치기가 원래 일본문화 아닌가요…? -
Ppiuma
→ 5년은너무짧다
25.05.26 · 210.♡.3.195
면치기 일본 것인지는 제가 모르는 부분이구요.
일본 것이라고 해도, 젓가락 질 하면서 먹겠죠.
젓가락도 안 쓰고, 머리를 새 머리처럼 아래 위로 흔들면서 저렇게 먹으면
제가 눈 앞에서 봐도.
도대체 뭐하는 짓거리인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외국인이 저러는 걸 식당에서 보면, 같이 먹는 사람이나, 음식 내주는 식당 사람들도
뭐 저렇게 먹나 하지 않을까요?
정도라는 게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러는 건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
Kkmaster
→ piuma
25.05.26 · 1.♡.134.156
웃길려고 오버한거죠 문제는 개그가 안통해서 역효과 난거라 봅니다 -
Ppiuma
→ kmaster
25.05.26 · 210.♡.3.195
제가 마지막 줄에 있는 게 정도라는 게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라는 부분이
웃길려고 오버한 것도.. 정도라는 게 있다고 생각을 해서입니다.
방송이라도 정도라는 게 있잖아요. -
다다마스커
25.05.26 · 220.♡.246.38
어우 저놈의 면치기 저것도 백종원이 김준현한테 가르쳤다고 김준현이 말했죠 -
Kkmaster
→ 다마스커
25.05.26 · 1.♡.134.156
원래 한국 문화에서는 밥먹을때 소리내는건 천민들이나 하는 짓이라 어린 시절에 면치기 하면 그 자리에서 밥그릇 뺏기고 쫓겨났어요
국물 먹을때 후루룩 소리내도 나가서 먹으라고 소리 듣거나 저놈 밥상 개집 옆에다 차려주라는 소리들었는데요
중학교때까지 어른들하고는 겸상 안했습니다 특히 명절때는 전 제 형제 들 하고도 겸상 못했어요
무조건 독상에 밥먹을때는 소리 내면 혼났어요 - 꼬
꼬질이
→ kmaster
25.05.26 · 58.♡.191.94
식사중 쩝쩝소리 내거나 후루룩 거리면 부친께서 바로 젓가락으로 머리통을 쥐어박으셨습니다. -
Kkmaster
→ 꼬질이
25.05.26 · 1.♡.134.156
어릴시절엔 아버지와 겸상을 안해서 그냥 나가 소리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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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이나 예능이라고 소개 했따면
주변에선 그닥 이상하게 보진 않았을거 같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