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다잡아들여" 폭로날…폰에서 윤석열-홍장원 통화 기록 원격 삭제됐다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5월 26일 PM 05:37 · 수정됨(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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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과 비화폰으로 통화한 기록이 삭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 특별수사단은 경호처로부터 제출받은 윤 전 대통령의 비화폰 서버 기록을 분석한 결과 홍 전 차장, 김 전 청장과 관련된 사용자 정보가 모두 원격으로 삭제된 정황을 발견했습니다.
삭제 시점은 12.3 비상계엄 사태 사흘 뒤인 6일로, 홍 전 차장이 국회 정보위원회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이번 기회에 싹 다 잡아들여"라며 정치인 체포 지시를 받았다고 폭로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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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은 정말 성실하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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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25.05.26 · 218.♡.42.109
오히려 지운 것이 더 확실한 증거 아닌가요 -
Kkissing
25.05.26 · 121.♡.79.213
저럴줄 알면서도 법원이 계속 풀어준거니 한패가 분명할겁니다. 사법부도 이참에 내란 혐의로 싹다 조사해야죠. 특히 서울중앙지법은 전수 조사해야죠. -
다다크메시아
25.05.26 · 211.♡.138.253
증거인멸죄 추가요. -
CChocolate
25.05.26 · 124.♡.37.194
저러라고 풀어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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