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통때부터인거 같아요
화사한레이

Lv.1 화사한레이 (118.♡.4.192)

2025년 5월 26일 PM 06:25 · 수정됨(19:04)

조회 2,243 공감 0

투표할때 떨리던 손은...


혹시 무효표가 되지 않을까 신경을 곤두세우고 집중해서 칸 안에 찍고 혹시 다른곳에 번질까 조심하던...


그 간절함...


이번에도 저는 그렇게 투표장으로 향할겁니다

와이프 손붙잡고

이제는 다 커서 손 안잡으려 드는 작은놈과 같이 갑니다

댓글 (5)

  • Rider_man

    Rider_man Lv.1

    25.05.26 · 180.♡.225.117

    저는 아마.. 제가 죽을 때까지... 대한민국에서 저 내란당 녀석들이 사라지지 않는 한 그럴꺼 같습니다.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5.05.26 · 89.♡.101.22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1502832097_S1mH2naI_2dcf2b8cbd8865a704f55667304dce3c6d51232c.webp]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455906

    이거 생각나네요 ㅠㅠ
  • puNk

    puNk Lv.1

    25.05.26 · 14.♡.130.103

    지금도 기억나네요. 투표 꾹 누르고서 살짝 맺히던 눈물.
    행여나 번질까 한참 말리고서 투표함에 넣었던 떨리던 순간.
  • eject

    eject Lv.1

    25.05.26 · 211.♡.44.57

    저도 그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두손으로 투표펜 붙잡고 칸에서 안 벗어나게 조심조심
  • 애민 Lv.1

    25.05.26 · 110.♡.127.143

    투표 할때마다 저도 매번 조심 하네요 투표 할수 있는날까지 악착같이 가서 투표 할겁니다
    내란당이 자민련이 되는 날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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