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95km (58.♡.208.8)
2025년 5월 26일 PM 06:28 · 수정됨(19:25)
https://damoang.net/free/3919969#c_393130
무슨 일인지 아직 모르시는 분은 위의 링크 참고해 주셔요.
니파님을 왜 아직도 징계하지 않는 걸까요?
저는 이해하기 어렵네요.
판단에 시일이 걸릴 일 아니라고 보고요.
이게 여지를 두고 지켜볼 일도 아니라고 보고요.
게시글 신고를 받아 처리하시는 분이 따로 계시고, 머리 숱이 걱정되는 분이라 들어서 재촉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많은 신고가 물밀 듯 들어갔을 게 분명한데도, 그 신고들 계속 받는 것이 더 번거로울텐데도...
아직 처리가 안 됐다는 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아프셔서 잠시 신고 처리를 쉬고 계신 거라 믿고 싶습니다.
그런 게 아니라면,
얼른 니파님 관련 신고들을 처리해 버리고 더 이상 니파님 관련 신고가 들어오지 않게 하여 평안을 찾으시면 좋겠습니다.
"설마... 니파님이 쓴 글과 그 후 니파님의 대응 댓글들이 실수, 착각, 오해로 일어난 일이었다고 생각하고 있거나, 그럴 여지가 있어 징계를 못한다고 판단했다면..."
이런 가정을 제가 하는 것조차 관리 담당하시는 분에게 대해 미안합니다.
그럴 리가 없을테니까요.
처리하고 다 함께 편안해집시다.
글 읽어주셔 고맙습니다.
PS 여태까지 인터넷에서 누구도 차단해 본 적 없고, 누구도 징계 요청해 본 적 없습니다. 클리앙부터 다모앙까지 어떤 글도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한 적 없으나, 처음으로 이번 건은 넘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라도 빠른 처리를 간곡히 부탁합니다.
== 징계처리를 확인했습니다.
https://damoang.net/disciplinelog/1693
오늘 오후 6시 45분 부로 니파님이 영구 강등 처리되었네요.
게시판 관리자님, 처리 고맙습니다.
== 같은 이유로 포이에마님도
오늘 오후 6시 48분 부로 영구 강등 처리되었네요.
https://damoang.net/disciplinelog/1694
처리 고맙습니다.
댓글 (5)
-
시시카고버디
25.05.26 · 116.♡.238.151
- 푸
푸르딩딩푸딩
25.05.26 · 211.♡.140.35
2018년에 니파님 리뷰보고 제주도 숙소 결정했던 기억에 저분의 변절(?)은 속이 많이 쓰립니다..
얼른 처분 끝났으면 좋겠어요. 강하게. -
제제리아스
25.05.26 · 121.♡.33.51
엥 동고동락 하던분이 갑자기 뭔일이랍니까...하일 하이드라도 아니고 이게 무슨 - 4
42.195km
작성자
25.05.26 · 58.♡.208.8
오늘 오후 6시 45분 부로 영구 징계처리된 것을 징계알림 게시판에서 확인했습니다.
처리되어 다행입니다. 모두 편한 하루 보내셔요.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5.26 · 116.♡.206.157
두 분 다 네임드(?) 였는데요.. 허허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평소같은 상황이 아니라 대선을 앞둔 커뮤니티의 운영자니까요.
그런사람들은 이런글 쓰면 더 좋아해요
갈사람은 언젠가 가게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