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TV 토론회는 한번도 제대로 안 봤네요.
박
박스엔 (118.♡.0.57)
2025년 5월 26일 PM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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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첫 대선이
문재인 vs 503 이었습니다.
503의 얼척 없는 소리 들으면서도 다 참고 다 봤었는데..
이번의 문수, ㅈㅅ은.. 목소리도 듣기 싫고 얼굴 보기도 싫더군요.
보나마나 희한한 소리나 내뱉을 것이 분명 했으니까요.
503이 지도자가 될만한 인물은 절대로 아니지만
카메라 앞에서 최소한의 격식이라도 차릴 줄 아는 점에서 오히려 나아 보일 지경입니다.
에효... 답답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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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바
25.05.26 · 58.♡.63.156
전 이준석 김문수 쌍콤보 때문에 아예 안봤습니다. 중요한 것만 쇼츠로 가끔 보고, 겸공, 매불쇼, 뉴스하이킥, 남천동 + 커뮤니티에서 보는 것만 봐도 중요한 쟁점은 다 알게 되네요 -
박박스엔
→ 리바 작성자
25.05.26 · 118.♡.0.57
저도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런 시사방송 진행자 및 패널들에게 고마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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