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5월 26일 PM 09:10 · 수정됨(05. 27. 04:45)
아래 내용은 기사를 간단히 정리한 겁니다.
아래 그림에 각 테러 지점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① 1945년 08월 18일: 건준 회의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자택 부근에서 괴한들에게 피습 당함.
② 1945년 09월 07일: 두 번째 피습 당함. 운 좋게 행인들의 도움으로 구출.
③ 1945년 12월 ??일: 세 번째 피습. 휴양 차 들른 황해도 연백의 한 여관에 괴한이 침입함.
④ 1946년 01월 ??일: 네 번째 테러가 시도되었지만 출타중이라 모면함.
⑤ 1946년 04월 18일: 청계천 관수교 위에서 괴한들에게 습격 당함.
⑥ 1946년 05월 ??일: 종로에서 여섯 번째 습격당함.
⑦ 1946년 07월 17일: 괴한들이 신당동 야산으로 납치했으나 벼랑에서 뛰어내려 탈출함.
⑧ 1946년 10월 07일: 자택의 문 앞에서 4명에게 납치돼 2일간 감금되었다가 스스로 결박을 풀고 탈출함.
⑨ 1947년 03월 17일: 계동에 있는 자택 침실이 폭파됨.
⑩ 1947년 05월 12일: 혜화동에서 탑승 차량에 총격. 범인은 체포되었으나 처리는 또다시 흐지부지됨.
⑪ 1947년 07월 19일: 혜화동 로터리에서 한지근 등에 권총 피격으로 암살 당함.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7687
오늘 매불쇼에서도 다뤘습니다.
지금과 너무 비슷한 상황 (김문수는 왜 암살 위협을 조롱하나?)
대통령에 당선되셔도 시도는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최소한 내란 세력 전부를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합니다.
수괴와 주요 공범들은 반드시 사형을 집행해서 테러 시도를 원천 차단해야 합니다.
댓글 (3)
-
은은준파
25.05.26 · 223.♡.46.53
강경한 처벌이 재범을 막을수있는데 아주 지들필요할땐 범죄자인권부터 챙기려드는지 모르겠네요 역겹습니다. 대한민국대개조가 필요합니다 -
규규링
25.05.26 · 133.♡.159.196
2찍 내란 옹호세력과 그걸 지지하는 게 지들 목숨 바퀴벌레만도 못한 것들이라는 걸 증명하는 거라
그대로 퇴치당해도 싸다는 걸 진짜 제대로 새겨놔야 됩니다. -
고고약상자
25.05.27 · 76.♡.17.15
이번 주가 가장 위험합니다. 이제 민주당은 후보 교체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후보 없이 대선을 치를 수도 있게 됩니다. 시도한다면 이번 주일 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