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띄워준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
aer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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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5일 AM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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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r_NgOuVp95I?si=xBpICSyUhY0rYENj }

0:58초 부터 보세요

이때 법사위원장이 박영선이었고 국감에 나오기 싫다는 굥을 설득해서 나오게 한게 박영선이라고 합니다.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그럴싸한 말의 실체는 구김당 의원이 질문한 말을 그대로 복붙해서 한 말에 불과한 거였어요. 이말을 언론이 과도하게 마사지해서 띄워주고 굥을 대중에 각인 시킴으로서, 굥이 대텅령이 되는 초석이 되었으니 굥으로서는 박영선이 정치입문의 은인 아니겠어요?

언론의 힘이 참 무섭네요. 그냥 앵무새 처럼 따라한 말을 굥이 생각해서 한 말로 둔갑시키고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유명인을 만들어줬잖아요. 저렇게 함량미달 모지리 멧돼지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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