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달리기했는데... 대로변은 이제 안뛰어야겠어요...ㅠㅠ
개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5월 26일 PM 09:39 · 수정됨(05. 2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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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 꿀꿀하고...건강도 아쉽고...
생존을 위한 평일 가볍게 달리기를 하루 이틀간격으로 하는데요.
트랙돌면 심심해서 동네골목 여리조리 대충 사오키로 뛰거든요.
오늘은 안양천주변 대로변..거의 자동차전용 도로에 가까운 거길 뛰었는데...(인도로요^^)
뛰는데 뭔가 얼굴도 끈적거리고... 손도 끈덕끈덕? 공기가 안좋은지....ㅠㅠ 동네 골목뛸때랑 좀 뭔가 다르더라고요. 차가 많이들 쌩쌩달리는 대로변이라 그런가? 얼릉 마치고 와서 샤워했습니다. 뭔가 오히려 몸이 안좋아진 기분....
큰차이 있겠냐 싶지만... 그냥 골목달리기만 해야겠습니다...땀내고 왔는데 뭔가 울적.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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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5.26 · 220.♡.6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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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05.26 · 175.♡.17.178
운동장 돌면 그게 아쉽죠 ㅎㅎ 뺑뺑이만 돌면 지루하다는 게... -
꾸꾸꾸루삥뽕
25.05.26 · 218.♡.235.130
추억의 개구리게임 크야 -
PPolyxena
25.05.26 · 58.♡.255.68
콧구멍이 시꺼먼스가 될 수도 있어요. -
JJava
25.05.26 · 116.♡.70.94
제가 도로주변(인도)에서 달리기 하시는 분들 보면서 늘 의아한 점이 그것이었어요.
않이 건강위해 운동하시는데 매연을 마시면서 달릴 이유가 있나 싶은거죠.
인도 근처에는 담배냄새도 솔찮이 납니다.
그리고 천변(하천변)이나 저지대는 하수구 냄새가 나는 경우가 꽤 있어요.
(특이한건 강남이 장소구분없이 하수구 냄새가 많이 나기도 해요. 전체적으로 저지대 구조라서 그런듯 하기도 하구요.)
저는 코가 예민해서 자주 느끼는데 보통은 잘 못느끼시는 것 같더라고요.
하수구냄새도 인지 여부를 떠나서 건강에 그다지 좋아 보이지는 않아요. -
김김메달리스트
25.05.26 · 122.♡.190.30
일본거주중인데 여긴 달리기 코스 잘되어있습니다. 동네 골목을 뛰어도 인도-차도간 턱도 없고 미세먼지도 없고요. 7,8년째 매월 100킬로 좀 넘게 뛰고 있습니다. -
AAChan
25.05.27 · 118.♡.73.188
대로변은 차량 매연 타이어 분진등등 때문에 안좋은게 맞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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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개굴 개굴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