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기 전에 심장병이 걸린 아이.jpg
외선이

Lv.1 외선이 (211.♡.74.172)

2025년 5월 26일 PM 10:16 · 수정됨(05. 2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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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6미리

    6미리 Lv.1

    25.05.26 · 211.♡.220.186

    저희 큰 애가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로 입원해야해서 아이고야.. 이럼서 엉엉 울기도 했는데요.
    다음날 중환자실 면회 갔더니, 울 아이는 왜 여기 있는거지 싶을 정도로 다른 아이들의 상황이 정말 안좋더군요;;;
    지금은 뭐 잘 커서 엄마말 진짜 더럽게 안 듣는 초딩이 되었습니다. ㅋ
    저 사연의 아이도 무럭무럭 잘 자라 엄마 말 안듣기도 하는 그저 평범한 보통의 아이로 자라나길 기원합니다.
  • 벽오동심은뜻은

    벽오동심은뜻은 Lv.1

    25.05.26 · 180.♡.25.101

    대다수가 고구마 백만개 먹은득한 얘기였능데 이번에능 따뜻하네연 ㄷㄷㄷ
  • 같이놀아요

    같이놀아요 Lv.1

    25.05.26 · 106.♡.10.155

    건강하게 자라서 다행입니다 ㅠㅠ
  • 그놈참

    그놈참 Lv.1

    25.05.26 · 42.♡.10.248

    흐유흐유.. 스크롤 내리면서 조마조마 했는데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네요
  • 불면증

    불면증 Lv.1

    25.05.27 · 59.♡.210.14

    세상에.. 너무 따뜻한 일화네요
  • xman

    xman Lv.1

    25.05.27 · 39.♡.105.28

    저도 애 태어나고 바로 엠블런스 타고 큰병원갔어요.
    지금은 대학생입니다.
  • 아스라희

    아스라희 Lv.1

    25.05.27 · 211.♡.194.253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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