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생 울산 거주민입니다.
울
울산총각 (211.♡.130.171)
2025년 5월 26일 PM 10:41 · 수정됨(05. 27. 00:50)
조회 1,193 공감 0
윤돼지 선출 전에 대학친구들이랑 술먹다가
"니는 아직도 그쪽이가" 라며 열받게 하길래
바로 차단한 경험이 있습니다.
대학 때부터 제가 학생회 활동하면서 어떤 성향인지 뻔히 알면서
젊을 땐 그래도 듣는 척이라도 하더니
나이 50 넘어가니 제대로 된 대화가 되지 않더이다
먼 말을 해도 꼰대가 되가지고 절대로 들으려고 하지 않더군요
30년 우정 걍 마감시켜 버렸습니다
늙은 2찍은 차단이 답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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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긔
25.05.26 · 117.♡.3.99
아무리 오래된 지인이라고 해도 나를 이해하지는 못 해도 존중하려는 뜻도 없는 사람과 계속 연을 맺을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잘 하셨어요!! - 울
울산총각
→ 까마긔 작성자
25.05.26 · 211.♡.130.171
맞습니다. 존중이 없었다고 느꼈네요. ㅎㅎㅎ -
송송지호
25.05.26 · 175.♡.179.78
그쪽 사람들이 바라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요
아마 금수저이겠지요? -
Ccrazypyo
25.05.26 · 106.♡.198.34
저도 부산 출신 울산사는 40대 아재인데, 그냥 묵묵히... 안방에서 와이프랑 같이 사장남천동 유튜브보고 있네요ㅎㅎ -
창창가의고양이
25.05.27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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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라
25.05.27 · 49.♡.11.6
맞아요. 피곤하죠. 이제는 설득도 무의미하고 나이가 들면 바뀔 수 없는 걸 알기에 끊어낼 수 있는 인맥은 다 끊어내는게 정신 건강에 좋아요. 끊어낼 수 없는 가족이 골치가 아프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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