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읽고 있습니다
나
나와함께 (180.♡.27.53)
2025년 5월 26일 PM 11:56 · 수정됨(05. 2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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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모공애서 추천글 보고 오늘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있는데요
페이크 다큐같은 형식의 호러(?) 소설인데요
대놓고 놀랄 장면도 없는데 오싹하네요
작가님이 글을 잘 쓰네요
절반정도 봤는데 괜히 뒷통수가 찌릿 찌릿해서 책 덮고 매불쇼 틀었네요
날 밝을때 봐야겠어요 하하하
무서워서 덮은게 아니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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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25.05.27 · 122.♡.225.206
위시리스트에 담아놔야겠네요....더울때 불끄고 봐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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