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섰습니다
잣까마귀

Lv.1 잣까마귀 (14.♡.34.158)

2025년 5월 27일 AM 12:14 · 수정됨(01:48)

조회 1,064 공감 0

야식이 땡깁니다


라면을 끓인다 vs 참는다

댓글 (15)

  • B

    BKTheAntique Lv.1

    25.05.27 · 211.♡.28.128

    과감하게 끓이는 것을 추천드려봅니다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 BKTheAntique

    25.05.27 · 182.♡.19.206

    여기에 한표 보탭니다 ㅎㅎㅎㅎ
  • 잣까마귀

    잣까마귀 Lv.1 → BKTheAntique 작성자

    25.05.27 · 14.♡.34.158

    좋습니다 저는 추천 받은대로 했을 뿐... 제가 살 찌는건 제 탓이 아니에요(?)
  • B

    BKTheAntique Lv.1 → 잣까마귀

    25.05.27 · 211.♡.28.128

    억... 왠지 제가 악마가 되가는 듯하네요 {emo:onion-024.gif:100}
  • 예지

    예지 Lv.1

    25.05.27 · 116.♡.254.67

    참으세요 ㅠㅠ 아 이미 끓이셨네요 ㅋㅋㅋ
    맛있게 드세요!!
  • 잣까마귀

    잣까마귀 Lv.1 → 예지 작성자

    25.05.27 · 14.♡.34.158

    레벨 20부터 볼 수 있는 덧글이라 안보입니다
  • Clousewitz

    Clousewitz Lv.1

    25.05.27 · 211.♡.196.38

    참으세요~ㅠㅠ
  • 잣까마귀

    잣까마귀 Lv.1 → Clousewitz 작성자

    25.05.27 · 14.♡.34.158

    레벨 25부터 볼 수 있는 덧글이라 안보입니다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25.05.27 · 124.♡.226.165

    저라면 고민할 시간에 끓였습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먹어야 후폭풍이 덜하기 때문입니다 ㅋㅋ
  • 잣까마귀

    잣까마귀 Lv.1 → 커스텀키보드 작성자

    25.05.27 · 14.♡.34.158

    삶의 지혜가 녹아난 고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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