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래 (175.♡.0.55)
2025년 5월 27일 AM 02:11 · 수정됨(10:10)
계엄의 밤땜엔 글이 줄지 않았던거 보면요.
가끔 잠 안올때 2024.12.3 계엄선포 직전의
다모앙 게시글의 상황으로 돌아가 봅니다.
그 날 저녁은 그 앞주에 연말회식으로 먹은
방어회나 인스타에 올리며 쓸데없이 바쁘다며
인스타에 투덜되고 야근후 돌아와 넷플릭스 애니하나
보면서 낼은 덜 피곤했으면.... 이런 생각을
했지 계엄선포때도 다모앙엔 접속도 안하고 있었기에
직후 다모앙 게시글 들을 보몬
얼마나 다모앙내에서 긴박하게 흘러갔는지
알수 있더라구요. 12/4 아침까지도 글들이
멈추지 않던
그런 시간을 거쳐 어느덧 다음주가 6월이네요
2025년이 반년이 지났네요 ..
원래 무계획인간이나 거리에서 수많은 민주시민을
만난 것은 큰 수확입니다!!!
이젠 투표도 시작되었으니
긴장하며 숨죽이며 6/4을 기대해 봅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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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5.27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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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25.05.27 · 125.♡.113.200
투표날 6월 3일 잡은게.. 계엄 12월 3일 잊지 말라는거 같네요..
계엄 이후 6월 3일 투표 하려고
고생했던 사람들의.. 염원이 차기 정권의 성공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
미미드나잇
25.05.27 · 59.♡.8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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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6월 4일에는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다시 도약하기를 빌어 봅니다. -
ㅡㅡIUㅡ
25.05.27 · 223.♡.205.163
계엄이후 6개월이나 지났다니요 -
JJava
25.05.27 · 116.♡.70.94
12.3은 어둠이었지만
6.3은 새벽입니다. -
까까마긔
25.05.27 · 117.♡.3.99
솔고래님이 내밀어주신 손이 눈팅유저에게는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내려와주시겠다고 하셨을 때의 두근거리던 마음이 기억이 납니다.
@ㅡIUㅡ 님과 솔고래님이 격주로 내려와주셨을 때 얼마나 고맙고 큰 힘이 되었는지 두 분은 짐작 못 하실 거에요ㅋㅋ -
ㅡㅡIUㅡ
→ 까마긔
25.05.27 · 223.♡.204.45
까마긔님은 마음씨가 너무 고우세요! -
까까마긔
→ ㅡIUㅡ
25.05.27 · 117.♡.3.99
집회의 은인 아이유님께 비할 수 없죠!
지쳤을 때 내려와주셔서 앞장서주시고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ㅠㅠ -
ㅡㅡIUㅡ
→ 까마긔
25.05.27 · 223.♡.205.33
미화부장 이십니까 ㅋㅋㅋ
저는 그저 앙기를 조용히
들어 올렸을 뿐인뎁 ㅜㅜ
이제 얼마안남았습니다.
기쁨의 그날을 함께 기다려요~ -
솔솔고래
→ 까마긔 작성자
25.05.27 · 223.♡.45.226
단지 부산가니 옆에 집회하니 간건데
넘나..
헌재가 잘못한것입니다 헌재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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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의 날 6.4 함께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