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단 검사는 다를 것이다?
대
대구이반 (209.♡.88.16)
2024년 4월 25일 AM 08:47 · 수정됨(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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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검사들만 그렇지 묵묵히 일하는 말단 검사들은 다를 것이다?
정말 그럴까요?
단지 아직 부름을 못 받았을 것 같은데요?
앙님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댓글 (8)
- 은
은아이유
24.04.25 · 211.♡.64.153
-
PPearlCadillac
24.04.25 · 118.♡.2.237
저는 다를거 없다고 봅니다. -
담담임선생
24.04.25 · 211.♡.68.13
S모 대기업에 들어간 친구가 생각나네요
멀쩡하던 친구였는데
노조운동은 사회악 이라고 부르짓던 .... -
포포기남
24.04.25 · 165.♡.229.94
설령 정의감에 충만하여 검사가 되었다 하더라도,
내부 돌아가는 상황을 알게된다면 딜레마에 빠지겠죠. -
DDufresne
24.04.25 · 106.♡.129.61
대충 알고 들어가고 누릴거 누리고 있는 사람들이 다르긴 어렵습니다 -
크크리안
24.04.25 · 58.♡.210.48
초선5적도 있었습니다 -
그그머시라꼬
24.04.25 · 222.♡.157.234
의새를 하는 짓들 보세요. 환자고 뭐고 내 위치가 제일 중요하다 잖아요.
굥이 개판을 치는중이라 약간 편드는 중이지만 검새들과 마찬 가지입니다.
내가 어떻게 이 자리에 올라 왔는데, 본전생각인거죠. 난 니들과 달라.
그럼 애초에 같은 조건으로 모두 기숙사에 넣어서 공부로 줄을 쫙 세워서 1등급은 전원 의사 2등급은 판검사변호사 뭐 그런식으로 가버리던가요 영화처럼.
아님 차라리 태어나면서 DNA 검사해서 직업을 정하던가.
아니 북한과 다를게 뭐냐고요 이딴식으로 가면 -
대대구이반
→ 그머시라꼬 작성자
24.04.25 · 70.♡.90.49
저는 이 문제의 원인을 한가지만 꼽으라면 바로 '천민자본주의'의 결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광복된 대한민국에 제대로 된 민주주의의식이 국민들에게 세뇌되기 전에 '돈이 최고다' '돈이면 다된다'라는 사고가 먼저 주입되어 버린 결과죠.
어찌 보면 박정희가 남긴 것중 최악의 부산물입다.
어찌보면 민주주의도 서서히 오랜 세월 숙성되어 깊이 각인되고 몸에 배여야 하는데 민주주의가 미처 꽃이 피기 전에 천민자본주의에 짓밟혀 버리고 학교교육은 오로지 줄 세워서 누가 먼저 잘먹고 잘살기 대회에서 앞서 나갈 능력이 있나로 변질되어 버린 결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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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단 평검사들이라고 다를건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