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헐리우드 영화의 맛
최
최모군 (1.♡.101.234)
2025년 5월 27일 AM 08:01 · 수정됨(17:07)
조회 1,232 공감 0
70년대 미국 영화들이 참...
참신한 저예산 영화들도 많았고 서민의 정서를 대변하는 영화도 많았죠.
이제 헐리우드가 다시 저 시절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지 싶습니다 ㅠ
참고: 록키3편부터는 80년대 영화입니다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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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llrain
25.05.27 · 118.♡.2.39
에일리언1도 70년대 작품이죠 -
Kkissing
25.05.27 · 121.♡.79.213
예전 적은 예산을 쥐어짠 영화들이 퀄리티가 높은거 같아요. 지금 돈을 쏟아붓는 블럭버스터들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그나마 톰형 영화나 볼만했구요. 돈=질 이 아닌가봐요. -
최최작가
→ kissing 작성자
25.05.27 · 1.♡.101.234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CG 떡칠만 하는 요즘 마블 영화들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ㅠ -
해해질무렵
25.05.27 · 122.♡.153.5
영상 중 사과 던져 주는 장면은
연출된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벌어진 일이라 하더군요. -
Kkissing
→ 해질무렵
25.05.27 · 121.♡.79.213
영화도 될놈될인가 봅니다. 예산이 없어 그렇게 찍을수 밖에 없었는데 명장명이 탄생했더라구요. -
SSilvercreek
25.05.27 · 211.♡.89.230
록키 1은 정말 명작입니다. 아드리안느 보고 싶습니다. -
BBLUEnLIVE
25.05.27 · 211.♡.234.109
[록키]와 [람보 1편]은 그 시대에 나온 영화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걸작들이었죠!!! -
지지혜아범
→ BLUEnLIVE
25.05.27 · 112.♡.93.20
스탤론 작품 시리즈 1탄은 전부 드라마죠 -
OOrangesky
25.05.27 · 115.♡.40.211
저 장면에 저 음악은 정말 최고입니다. 작곡자에게 경의를! -
지지혜아범
25.05.27 · 112.♡.93.20
gonna fly now 정말 좋은 명곡이죠
지금도 제 폰에 있습니다 매일 듣습니다 gonna fly now - final bell - going to distance
이렇게 듣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작곡가 빌 콘티가 gonna fly now 에 들어가는 유일한 가사 부를 사람으로
자기 와이프에게 이야기 했더니 주변 친구들 불러다 불렀다는 카더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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