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노동자 월급, 전국 평균보다 30만 원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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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nSilver (211.♡.116.235)
2025년 5월 27일 AM 08:46 · 수정됨(09:26)
조회 1,251 공감 0

지역별 임금 차등은 이미 진행 중입니다.
자칭 보수 후보님들 그러니 다른 공약을 내주세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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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5.27 · 220.♡.246.38
총선에서 민주당 1석인 지역 아임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하드리셋
25.05.27 · 223.♡.91.21
대구는 최저시급보다 더 적게 주는게 관행?이라면서요????? -
00sRacco
25.05.27 · 211.♡.81.105
부산은 아직도 여대생이 인턴으로 가면 회식자리에서 술 따르라고 하고 합니다 -
삼삼진에바
25.05.27 · 223.♡.95.238
대구는 폐업률 높다하던데요...어째서 경제의 그당이???? - T
thebreeze
25.05.27 · 118.♡.2.104
부산은 노인과바다라서 그렇죠 - 아
아오이토리
25.05.27 · 61.♡.74.178
대구보다 낫다고 자위할 때가 아니죠 부산이라도 빨리 벗어나야 합니다. 경제 처참합니다.
노인과 바다와 아파트에서 바다가 무너지면 대구 상황과 동일해서 아마 앞으로 정치적 결과도 똑같을 겁니다. -
핫핫산V4
25.05.27 · 222.♡.78.168
양산쪽으로 많이 빠졌죠.. -
솔솔고래
25.05.27 · 223.♡.45.99
여성정규직비율이 50% 군요 ㄷㄷㄷ
젊은 사람들이 도시를 떠나서도 있을테지만
평균 격차가 큰것은 그만큼 일자리가 없어서도 있겠군요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05.27 · 123.♡.117.239
그럼 그 유명한 대구는 어떻다는 ㄷㄷㄷ - 아
아오이토리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05.27 · 61.♡.74.178
대구는 부산보다 훨씬 더하면서 오래 되었습니다. 장기간 지방에서 저임금 가두리 당하면 탈출 불가능인 사람들은 저임금에 찬성하는 쪽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아니라면 본인이 힘들게 견딘 기간이 의미를 잃으니까요. 그래서 본인의 임금이 어느정도 오르기만한면 저임금 구간을 찬성해주면서 본인은 성공했다고 자위하는 악순환의 반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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