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영화는 지금 생각해도 제작과 개봉 시점이 절묘하네요.
Bursar

Lv.1 Bursar (223.♡.73.185)

2025년 5월 27일 AM 09:28 · 수정됨(15:35)

조회 2,964 공감 0


거의 내란 1년전에 개봉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전두환 내란에 대해서 잘 모르던 신세대(?)에게도 경각심을 심어주었죠.

다시 생각해도 타이밍이 장난아니네요.

댓글 (11)

  • bends

    bends Lv.1

    25.05.27 · 58.♡.171.254

    이 영화가 이번 내란 대응에 정말 큰 역할을 했어요 정말
  • 엔알이일년만

    엔알이일년만 Lv.1

    25.05.27 · 211.♡.184.5

    미래를 봤나봐요 ㄷㄷㄷ
  • Y

    Yoll9 Lv.1

    25.05.27 · 121.♡.200.233

    오히려 저거 보고 굥이 내란 성공을 꿈꿨을지도
  • whocares

    whocares Lv.1

    25.05.27 · 211.♡.44.117

    일종의 선행학습이었죠. 덕분에 저들이 12월 3일에 뭘 하려고 했는지를 사람들이 너무 쉽게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 마니

    마니 Lv.1

    25.05.27 · 121.♡.1.30

    너무나 감사한 영화 입니다~~
    타이밍이 정말 적절했어요 !
  • kissing

    kissing Lv.1

    25.05.27 · 121.♡.79.213

    이 영화를 본 군인들이라면 쉽게 내란에 참여하지 못했을 겁니다. 내란은 언젠가는 처벌을 받는다는걸 잘 알게 되었을테니까요. 전대갈 사형 시키지 않은건 진짜 최악의 수였다고 봅니다. 그거 사형만 시켰어도 굥이 쉽게 내란할 엄두도 못했을거에요. 내란해도 시간 지나면 사면 되더라 이런 최악의 전례를 만들어준거니까요.
  • 시티즌유

    시티즌유 Lv.1

    25.05.27 · 222.♡.158.68

    김성수 감독님 감사 합니다.!
  • 안녕클리앙

    안녕클리앙 Lv.1

    25.05.27 · 104.♡.43.56

    하느님이 보우하사죠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25.05.27 · 59.♡.130.199

    무려 1천3백만명이 봤으니 말 다했죠{emo:damoang-emo-011.gif:100}
  • 똥멍충이

    똥멍충이 Lv.1

    25.05.27 · 125.♡.124.83

    이걸 본 중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내란이 터지자 분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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