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 아들 '대학생위원장' 당선, 이준석이 도와준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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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5월 27일 AM 10:17 · 수정됨(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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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타파 | 25년 05월 26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 당대표였던 시절, 명태균 씨를 통해 알게 된 재력가 아들 조 모 씨가 국민의힘 대학생위원장으로 뽑히도록 뒤에서 도운 정황이 확인됐다.
아버지 조 씨는 명태균 측에 1억 5천만 원을 건넨 인물이고, 아들 조 씨는 미래한국연구소 직원→국민의힘 대학생위원장→윤석열 캠프→대통령직 인수위원회→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를 거쳐 현재는 대통령비서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아버지 조 씨의 진술도 다르지 않았다.
대학생위원장 선거인단을 사실상 '조작'해서 아들을 당선시켰다고 인정한 것이다.
검찰이 압수한 아들 조 씨의 휴대전화에는 2021년 7월부터 12월까지 명태균 씨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 수십 건이 존재했다. 이는 '우연한 만남'이란 명 씨 주장을 뒤집는 증거다.
조 씨가 용산으로 갈 수 있었던 시금석은 국민의힘 대학생위원장 타이틀이었다.검찰은 아버지가 건넨 돈이 채용 청탁의 대가란 사실을 가리키는 증거를 다수 확보하고도 '채용 청탁' 건은 무혐의 처리했다.
출처: 뉴스타파| 25년 05월 26일
(읽지 않으시더라도 꼭 클릭해 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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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기사를 많이 클릭해 주셔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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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은 청년 정치도 돈 받고 거래를 했군요.
미래한국연구소의 실제 운영자는 명태균.
돈은 정치인 지망생으로부터 명태균이 받고,
이준석은 명태균에게서 여론조작 서비스를 받고,
정치인 지망생에게 공천을 주거나 다른 직을 주는 거래의 반복입니다.
세명일보라는 지역언론의 유착정황까지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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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ssFit
25.05.27 · 118.♡.113.252
제 3자 뇌물죄이군요 -
Jjinnjune
25.05.27 · 118.♡.3.201
그것도 감투고 잇권이라고 매관매직질이네요. -
베베더
25.05.27 · 58.♡.211.151
준석이는 체급에 맞지도 않는 욕심내다가 껍데기 다 벗겨지게 생겼네요... - 굴
굴단
25.05.27 · 223.♡.46.195
역시 공정의 아이콘이네요. -
폭폭풍의눈
25.05.27 · 118.♡.4.237
특검해야죠. 검새들은 매번 저런식이죠 -
여여름숲
25.05.27 · 175.♡.214.9
어린 것이 어디서 나쁜 것만 배워와서는.. -
이이루리라
→ 여름숲
25.05.27 · 119.♡.236.226
이젠 어리지도 않아요!! -
FFatherland
25.05.27 · 223.♡.56.221
대단합니다;;; -
MMoEn
25.05.27 · 61.♡.62.134
"어린놈의 자식이 나쁜것만 배워가지고"의 전형같은 존재네요. 아이코닉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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