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날이 밝았습니다.
하
하양고양이 (121.♡.204.55)
2024년 4월 25일 AM 08:59 · 수정됨(09:11)
조회 501 공감 0
아침밥을 준비하는 도중 남편이 최미 결과가 나왔다고 말합니다.
-나는 쭉 희수를 찍었는데, 자기는?
-나도 희수!
부부는 일심동체라고 했던가요~ ~
역시 절세미인을 알아보는 남편입니다. (그래서 나랑 결혼한건가요 ㅋㅋㅋㅋ)
고윤정 배우를 처음 본건 환혼의 낙수 였습니다.

이쁩습니다.
그리고 무빙을 보니 희수로 나오네요.

상큼하고 이쁩니다.

앙최미 희수 당선을 축하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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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4.04.25 · 117.♡.28.30
아니. 아니 지금 중요란 건 랄부 커팅식이랍니다!! ㅋ -
하하양고양이
→ Rider_man 작성자
24.04.25 · 121.♡.204.55
커... 커팅하나요? ㅋㅋㅋㅋㅋ -
RRider_man
→ 하양고양이
24.04.25 · 117.♡.28.30
지금 모든 분들이. 피의 유희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은. 혁명 아닙니꽈. ㅋㅋㅋㅋㅋㅋ -
하하양고양이
→ Rider_man 작성자
24.04.25 · 121.♡.204.55
앜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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