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빠의 외출 차이
잔
잔망루피 (182.♡.17.64)
2024년 4월 25일 AM 09:14 · 수정됨(14:16)
조회 1,276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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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ders
24.04.25 · 118.♡.3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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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 Sanders
24.04.25 · 211.♡.129.1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mo:cat.gif:50} -
장장나라애인
24.04.25 · 182.♡.168.136
ㅋㅋㅋㅋㅋ - 전
전복죽
24.04.25 · 121.♡.86.212
저는 한겨울에 얼굴이 퍼래가지고 놀이터에 크록스 신고나온 아이와 부모를 보면서 아동학대라고 생각했는데.. 저희 조카가 한겨울에 빽빽울면서 크록스에 무슨무슨 지비츠를 달아야한다고 버둥거리는걸보고 생각이 짧았던 지난날의 제자신을 반성했습니다. 그래, 패셔니스타가 되려면 여름엔 덥게 겨울엔 춥게 입어야지... 너만 좋으면 됐다;;; -
WWindshadOW
24.04.25 · 49.♡.50.56
울 조카가 사랑했던 루피!{emo:onion-002.gif:50} -
난난도스
24.04.25 · 222.♡.51.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저희 남편은 왜 옷의 앞뒤를 구분을 못할까요? 저 그게 너무 궁금해요. 애가 7살인데 아직도 잘못 입힐 때가 있어요 - 시
시골쥐
→ 난도스
24.04.25 · 112.♡.60.34
3일 전, 셋째 귀저귀를 갈아줬는데,
다음 차례 귀저귀를 갈아주는 와이프가 한마디 하네요..
"여보. 귀저귀까지 뒤집어 입히시느라 어지간히 노력하셨겠어?"
네....특히 애들 레깅스는 반은 앞뒤 뒤집어 입힙니다.... 아니 도대체 뭘 보고 구별 한데요? 지퍼, 주머니도 없는 걸??!!!!!! -
폭폭주자전거
24.04.25 · 121.♡.159.1
저만의 얘기가 아니었군요 ㅋㅋ
울 마눌님이 외출할 때마다 저한테 맡길 수가 없다며... - 레
레이시언
24.04.25 · 124.♡.192.153
저도 실수가 잦아서 그 후엔 항상 물어보고 입힙니다....쉽게 앞뒤 구분 할 수 있게 만들어주세요!! -
포포션이필요해
24.04.25 · 172.♡.94.4
얼마 전에 각시가 애 바지를 보며 제게 그러더군요. "왜 엉덩이가 앞에 와 있어?"
뒷주머니인줄 알았는데 그게 앞 주머니였다니...
누가봐도 뒷주머니처럼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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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제가 먼저 일보러 나가고 남편이 애들 챙겨서 밖에서 만나는 일이 가끔 있는데, 애 아빠가 애들 내복을 외출복처럼 입혀서 나온 적이 몇 번 있었어요. 한번은 내복 상의를 티셔츠처럼 입혔고, 한번은 내복 바지를 입혀서 데리고 나왔더라고요ㅠㅠ 네살때까지는 괜찮았는데 다섯살 넘어가니 이건 아니다 싶더라고요--;
백화점 가서 점심도 먹었는데 ㅠㅠ 아이들아 미안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