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순 어린시절 패기
쭈
쭈라 (211.♡.200.204)
2025년 5월 27일 PM 03:17 · 수정됨(15:37)
조회 1,381 공감 0
유년시절이 아닌 20년 전입니다.
20년 어린시절 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문수 국힘 후보, 당시 한나라당 의원이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특별법안'이 통과되자 김덕규 국회 부의장에게 의장 명패를 던져서 사람 다칠 뻔 했네요.
학생운동 하셨다고 들었는데 화염병 꽤나 잘 던지셨나 봅니다.
그래도 180도 다른 공약 발표는 세종시 표심 의식해서 인건가요..?

댓글 (2)
- 아
아이셋아빠
25.05.27 · 1.♡.9.177
김문수는 잎뒤가 너무 달라요....이수근의 대리운전도 알뒤가 같은데 -
Mmlcc0422
25.05.27 · 119.♡.199.171
패기가 그 ‘패기’가 아니라 진짜 뚜까패기였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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