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US (175.♡.184.69)
2025년 5월 27일 PM 04:27 · 수정됨(19:41)
제가 원랜 이런 여조의 흐름과 변화에 매우 예민한 편이라
남들은 우습게 여기거나 간과하는 결과가 나와도
민감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편인데
최근 나온 여조들은 이런 저조차도 코웃음이 날 정도로
그들의 몸부림이 느껴진달까요?

이준석을 빅3로 추켜 세워주던 중앙은
급기야 양자대결시 이준석이 40까지 오른다는 여조를 내놨고 (11%가 올라감 ㅋㅋ)
이 결과를 이준석은 낼름 받아먹었죠.
그런데 다른 여조에선 여전히 이준석이 양자대결 후보로 올라올 때 훅 떨어집니다.
예전이랑 별 차이가 없이 양자대결시엔 이재명과의 대결에서 김문수가 훨씬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나오거든요.
이게 바로 언론사들이 수작을 부리고 있다는 증거에요.
모두 명태균이 남긴 해악입니다.
현재 잼님이 압도하는 걸 확실히 인지하고 느끼고 있으니 참고 있는 거지
여론조사 업체들과 언론사들의 이런 식의 유도성 여조 및 튀는 결과 유도 여조에 대해
철퇴를 내려야할 거 같습니다.
또이또이한 상황에선 이런게 엄청난 영향을 줄거거든요.
댓글 (12)
-
숫숫자셋
25.05.27 · 165.♡.5.20
비싼게 정확합니다! -
GGENIUS
→ 숫자셋 작성자
25.05.27 · 175.♡.184.69
3천명을 대상으로 한 최근 KBS조사도 꽃과 비슷하게 나왔죠.
토론 영향 거의 없더군요.
이준석은 여전히 1자리수이고요. -
숫숫자셋
→ GENIUS
25.05.27 · 165.♡.5.20
실제로 토론은 지지율과 당선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못하죠.
굳이 지금이 아닌 예전부터 그랬죠 ㅎㅎ
애시당초 '비,저관여층 중도' 끌고오기 게임입니다~! -
우우주난민
25.05.27 · 160.♡.37.84
내일부터 깜깜이라 마지막에 여조로 장난칠거 예상하고 있어서 신경 안씁니다 ㅎㅎ -
비비빌
25.05.27 · 104.♡.44.112
“얌마 명태균만 저런거 할줄아는거 아니야 우리도 할줄 알아” 하는 느낌적인 느낌이죠 -
Ssierre
25.05.27 · 203.♡.149.205
기레기를 사회에서 퇴출시켜야하는 이유죠. -
리리바
25.05.27 · 58.♡.63.156
지난 대선에 장난질 치는거때문에 꽃이 생겼고 작년 총선에 이어서 두번째 효용을 맛보는 중이죠. 1년 넘게 구독중인데 메일함에 읽지않음 상태로 남아있죠 ㅋㅋㅋㅋ(어차피 겸공으로 다 봐서) 효능감이 상당합니다. ㅋㅋㅋ -
Ggksrjfdma
25.05.27 · 58.♡.54.185
예전부터 그랬죠
대표적 장삿꾼이 명태죠 - 나
나르는곰돌이2
25.05.27 · 165.♡.230.201
이해는 됩니다.
1. 현재, 이런 레거시 미디어를 누가 믿을까 생각해 보면... 이런 보도 태도도 그럴 법 하죠.
2. 우리 언론은 이미 대자본의 손을 떠나 있습니다. 그 배경 가문의 경제력은 막강해도, 레거시 미디어와 함께 침몰하며 재산을 날리기 싫어해요.
3. 그 결과, 현재 미디어에 남겨진 직원들에게는, 파산과 해고의 위험이 남았겠죠. 그렇다면 견제와 균형이라는 미명 아래, 만만한 통치자를 바랄 것입니다.
4. 언론은 생각을 지배할 순 있어도, 본능을 바꾸기는 어렵기 때문에, 살아남느냐 돈을 챙기느냐의 양자택일을 해야 하고 ,그래서 결국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며, 주인과 이름이 자꾸 바뀝니다. -
쟈쟈나저씨
25.05.27 · 118.♡.10.4
싹다 RDD방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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