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1
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5월 27일 PM 04:51 · 수정됨(17:48)
조회 544 공감 0
2000년 초반에 외국계 회사에 들어가면서 SAP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땐 이게 뭔가 했죠. 많이 낯설고 좀 복잡하기도 했고..비용청구할 때마다 잘못 입력하면 기록 남고 쿠사리 먹고 다시 수정하기를 반복...
그런데 단일업체가 매출이 1조(원인지 달러였는지 기억이 안납니다만?)이 넘어가면 기존의 시스템으로는 자금흐름을 명확하게 추적하기가 (당시로서는) 불가능다는 설명을 듣고 수긍하기 시작했었습니다.
작년에 누군가 삽질하는 사진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이것은 SAP 질인가?
아니면 SAP입질인가?
이젠 세상 많이 좋아졌다능.
댓글 (2)
-
탈탈출은지능순
25.05.27 · 210.♡.59.11
고통의 Ariba.. -
22082
25.05.27 · 121.♡.149.247
더존 아이큐브 서비스 종료로 인해
요 며칠 SAP가 정말 땡기는데요
삽 이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