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럽고 화가 나지만 내란 응징의 시간은 흐르긴하네요

Lv.1 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5년 5월 27일 PM 05:01 · 수정됨(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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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당선되고 3년여 매분초마다 망가져갔던 대한민국...

12.3 계엄부터 지금까지 내란 세력의 훼방에 우린 매번 전전긍긍해왔죠.

아직은 내란은 종식되지 않고 계속 되고 있지만...

그래도 말입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바로 볼 수 있는 희망의 시간으로 가는것 같습니다.


그나마 전 지난 총선에서 수박 많이 걷어낸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상황에서 수박까지 설쳐됐다면 으~ 상상도 하기 싫네요.



댓글 (1)

  • 나르는곰돌이2 Lv.1

    25.05.27 · 165.♡.230.201

    전 그 다음의 혼란 (이라고 사람들이 여길) 상황을 상상해 봅니다.

    모든 일이 무난히 넘어가기에는
    굶는 사람 찾기가 어려운 사회이기에.

    쉽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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